선체가 둘로 나뉜 쌍동선이라 파도에 덜 흔들려 멀미 부담이 적고, 갑판이 넓어 그늘과 좌석에 여유가 있습니다. 아이·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배멀미가 걱정되는 분께 트립라온이 먼저 권해 드리는 선박입니다. 예약 시 선박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시밀란은 건기에만 문을 여는 태국 최고의 해양 국립공원입니다. 11개의 섬 중 가장 유명한 8번 섬 전망대에 오르면, 눈앞에 펼쳐진 바다가 왜 안다만의 보석이라 불리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씨스타의 프라이빗 선착장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긴 뒤, 편안한 카타마란 또는 빠른 스피드보트를 골라 시밀란으로 향합니다.
- 스노클링·청정 바다·인생샷을 원하는 가족·커플
- 보트 종류를 취향대로 고르고 싶은 분
- 씨스타 프라이빗 선착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아침
- 크리스마스 포인트와 도널드 덕 베이 스노클링·수영
- 프린세스 베이 백사장에서 시간을 잊는 휴식
- 카타마란 요트 (09:00~17:00)
- Lazy 카타마란 (10:30~18:30, 늦게 출발해 여유롭게)
- 스피드보트 (09:00~17:00, 빠른 이동)
- 06:20각 호텔 픽업
- 08:00타블라무 씨스타 선착장 도착·간단한 아침
- 09:00시밀란으로 출발 (Lazy 카타마란은 10:30 출발)
- 10:505·6번 섬 스노클링
- 11:30프린세스 베이(4번 섬) 자유시간
- 12:00점심
- 13:00크리스마스 포인트(9번 섬) 스노클링
- 14:00도널드 덕 베이(8번 섬) 자유·수영
- 15:30선착장 복귀
- 17:00호텔 이동
- 왕복 픽업
- 영어 가이드
- 국립공원 입장료
- 스노클링 장비(일회용 마우스피스)
- 구명조끼
- 비치타월
- 오리발
- 중식
- 간식
- 음료
- 과일
- 상해보험
- 팁
- 중식 시 음료
- 분실 배상
- 사진 구매
- 대형 가방 반입비
- 아쿠아슈즈
- 시밀란은 개방 기간(대략 10/15~5/15)에만 입장 가능합니다.
- 카타마란·스피드보트·Lazy 카타마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출발 시간이 다릅니다.
- 카오락 픽업 시 별도 할인이 적용됩니다.
- 순서는 현지 날씨·조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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