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행만 타는 전세 보트로 떠나는 존그레이 씨카누. 1983년부터 팡아만을 지켜온 씨카누를 다른 손님 없이, 우리 속도로 즐깁니다. 석회암 동굴과 숨은 석호를 카누로 지나 노을 아래 저녁을 먹고, 끄라통을 띄우며 발광 플랑크톤을 만나는 하루입니다.
- 가족 여행·기업 워크숍·동호회처럼 일행끼리만 조용히 즐기고 싶은 분
- 아이가 어리거나 어르신이 계셔서 우리 속도로 움직여야 하는 분
- 프러포즈·기념일처럼 특별한 순간을 준비하시는 분
- 보트 한 척을 통째로 전세 — 다른 팀과 섞이지 않습니다
- 인원이 늘어도 보트당 요금이라 일행이 많을수록 1인당 비용이 내려갑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주목한 자연 존중형 에코투어, 파낙섬·홍섬 맹그로브 동굴 카누 탐험
- 배 위 선셋 디너, 끄라통(연꽃등) 만들기, 발광 플랑크톤 감상
- 10:30호텔 픽업
- 11:30아오포 선착장 도착 · 승선 · 간단한 식사와 안전 교육
- 13:00제임스본드섬 선상 관람
- 14:00파낙섬 동굴 카누 탐험
- 16:00홍섬 동굴·석호 카누 탐험
- 16:45끄라통 만들기 · 수영
- 17:30선셋 타이 뷔페 디너
- 18:30야간 카누 · 발광 플랑크톤 감상
- 20:30아오포 선착장 도착 후 호텔로 이동
- 호텔 왕복 셔틀(푸켓 전지역)
- 영어 가이드
- 씨카누
- 구명조끼
- 아쿠아백
- 국립공원 입장료
- 점심
- 간식
- 과일
- 물
- 웰컴 드링크
- 선셋 디너
- 여행자보험
- 비치타월 대여
- 스노클링 장비
- 가이드 팁
- 음료
- 맥주(현장 구매)
- 요금은 보트 한 척 기준입니다. 인원을 늘려도 금액이 올라가지 않으며, 선택하신 인원 구간에 맞는 요금이 적용됩니다.
- 최대 38명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요금 구간은 나이와 상관없이 탑승하는 모든 인원(유아 포함)으로 정해집니다.
- 제임스본드 섬은 상륙 없이 배 위에서 관람만 합니다.
- 발광 플랑크톤·끄라통 체험은 날씨와 물때에 따라 진행되지 않거나 관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팡아만은 바닷물이 탁해 스노클링 시 시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우천 시에도 진행되며 우비가 제공됩니다.
- 이용일 2일 전까지 취소하시면 전액 환불됩니다.
- 그 이후 취소와 노쇼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날짜 변경은 출발 전날 18시(태국 시간)까지 무료이며, 그 이후에는 성인 1,000밧 · 아동 500밧이 부과됩니다.
- 진단서를 제출하시면 수수료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