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로는 다 담을 수 없는 안다만의 풍경을, 이틀에 걸쳐 여유롭게 만나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첫날은 카누로 파낙 섬의 숨은 동굴을 탐험하고 제임스본드 섬을 마주하며, 피피돈에 여장을 풀면 밤에는 해변 불꽃놀이가 하루를 물들입니다. 둘째 날은 마야베이와 필레라군, 뱀부섬 백사장에서 마지막 여유를 만끽합니다.
- 여유롭게 안다만을 깊이 즐기고 싶은 커플·가족·친구
- 하루로는 아쉬운 알찬 일정을 원하는 분
- 파낙섬 카누·동굴 탐험과 제임스본드 섬 뷰포인트
- 판이섬 수상마을·라일레이 해변과 피피돈 해변 불꽃놀이
- 마야베이·필레라군 점프·수영과 뱀부섬 백사장
- 07:00호텔 픽업
- 08:30로얄 푸켓 마리나 사와누 라운지
- 09:00미팅·출발
- 09:10파낙섬 카누·동굴
- 09:30제임스본드 섬 뷰포인트
- 10:20탈루섬 마을·카누
- 11:10판이섬 수상마을
- 12:00점심
- 13:30크라비 관광
- 13:40라일레이 해변 자유·수영
- 15:10피피돈 스노클링
- 16:00피피돈 호텔 체크인
- 16:30피피 뷰포인트
- 19:00저녁 식사
- 20:00해변 불꽃놀이
- 07:30조식
- 08:30체크아웃
- 09:00마야베이
- 10:00필레라군 자유·수영
- 11:15몽키베이
- 11:30피피돈 스노클링
- 12:20점심
- 13:40뱀부섬 백사장 자유시간
- 15:00로얄 푸켓 마리나 복귀
- 16:00도착 후 호텔 이동
- 왕복 픽업
- 영어 가이드
- 국립공원 입장료
- 스노클링 장비
- 구명조끼
- 1박 숙박
- 조식
- 중식
- 석식
- 간식
- 음료
- 과일
- 여행자 상해보험
- 팁
- 개인 경비
- 객실 업그레이드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예고 없이 조금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조인 투어이므로 미팅 시간을 반드시 준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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