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가 둘로 나뉜 쌍동선이라 파도에 덜 흔들려 멀미 부담이 적고, 갑판이 넓어 그늘과 좌석에 여유가 있습니다. 아이·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배멀미가 걱정되는 분께 트립라온이 먼저 권해 드리는 선박입니다.
하루 동안 두 개의 섬을 만나는 여유로운 항해. 세일링 카타마란을 타고 라차야이 섬으로 향하면, 투 베이와 시암 베이의 맑은 바닷속에서 산호와 열대어가 반겨줍니다. 오후에는 산호섬(카흥 비치)에 닿아 뷔페 점심과 섬 산책까지, 바다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알찬 하루입니다.
- 스노클링과 물놀이를 폭넓게 즐기려는 가족·친구·커플
- 하루에 두 섬을 알차게 둘러보고 싶은 분
- 라차야이 섬 투 베이·시암 베이 스노클링과 파톡 베이 백사장 휴식
- 산호섬(카흥 비치)에서 뷔페 점심과 큰코뿔새가 사는 섬 산책
- 수영·일광욕과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 06:30호텔 픽업
- 07:45찰롱 부두 니콘마린 사무실 가이드 미팅
- 08:30라차야이 섬으로 출발
- 10:30투 베이·시암 베이 스노클링, 파톡 베이 백사장 휴식
- 13:00산호섬(카흥 비치) 도착, 카흥 레스토랑 뷔페 점심·섬 산책
- 14:30물놀이 및 해양 액티비티
- 16:30부두 도착 후 호텔로 이동
- 왕복 트랜스퍼(푸켓 일부지역)
- 중식 뷔페
- 물
- 음료
- 과일
- 간식
- 비치체어(산호섬)
- 마스크
- 스노클
- 구명조끼
- 현지 가이드
- 상해보험
- 개인 경비
- 비치타월
- 카흥비치 해양스포츠
- 일부 외곽지역 트랜스퍼 추가비
- 일부 외곽 지역은 왕복 트랜스퍼에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 스쿠버·씨워커·파라세일링·바나나보트 등 해양스포츠는 현장 선택 옵션으로 별도 요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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