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가 둘로 나뉜 쌍동선이라 파도에 덜 흔들려 멀미 부담이 적고, 갑판이 넓어 그늘과 좌석에 여유가 있습니다. 아이·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배멀미가 걱정되는 분께 트립라온이 먼저 권해 드리는 선박입니다.
어떤 곳은 사진보다 실제가 더 아름답습니다. 시밀란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일 년 중 정해진 기간에만 문을 여는 국립공원이기에, 이곳으로의 여행은 더욱 특별한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사와누의 스피드 카타마란이 부드럽게 물살을 가르면, 저 멀리 시밀란의 섬들이 천천히 다가옵니다.
- 스노클링과 청정 바다를 즐기고 싶은 가족·커플·친구
- 시밀란을 처음 방문하는 분
- 세일 록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에메랄드빛 바다
- 바다거북·흰동가리와 함께하는 투명한 바닷속 스노클링
- 프린세스 베이의 새하얀 백사장 휴식
- 06:00호텔 픽업
- 07:00타블라무 선착장 도착·안전 안내
- 07:30시밀란 제도로 출발
- 10:008번 섬 해변 자유시간 및 전망 포인트
- 11:009번 섬 스노클링
- 12:004번 섬에서 점심 식사
- 13:00프린세스 베이 백사장 자유시간
- 15:107번 섬 스노클링
- 18:30선착장으로 복귀 출발
- 19:00선착장 도착 후 호텔로 이동
- 왕복 픽업 차량
- 전문 가이드
- 국립공원 입장료
- 스노클링 장비
- 구명조끼
- 중식
- 간식
- 음료
- 과일
- 여행자 상해보험
- 가이드 팁
- 오리발 대여
- 현장 사진 구매
- 비치 타월
- 의자
- 대형 캐리어 반입비
- 시밀란 국립공원은 매년 개방 기간(대략 10월~5월)에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스노클링 시야는 당일 파도·조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왕복 픽업 차량을 이용하지 않으면 별도 할인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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